드디어 정연주 사장이 해임이 된단다...

해임의 배경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일부러 정략적으로 심어놨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다.

그러면서 나오는 말이..바로 "좌파 세력의 득세"를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바로 소위 말하는 "보수 세력"이라는 사람들이다.

나는 친북 좌파도 되기 싫고 보수 세력도 되기 싫다.

솔찍히 말하면 좌파건 우파(보수)세력이건... 그 배경에는 국가가 바로 서야 한다는건 같은 입장이다.

하지만 웃긴것은 우리나라에서 정말 좌파라고 여겨지는 사람들은 오히려 급진적이라기 보다는

신중하게 우리의 것을 지키고 외부 유입을 받아들이자는 측면이 아주 강한데, 보수라고 불리우는 단체들은

오히려 외부(특히 미국)에 더 의지하고 믿는 경향이 강하다..완전히 반대다..

의구심이 든다면 사전에서 좌파와 보수라는 말을 찾아봐라.

이번 쇠고기 사건을 봐도, 뚜렷히 드러난다. KBS 사장 해임건도 그렇다.

더 웃긴것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더 발벗고 나서야 할 우파가 더욱 타국의 편에 들어서 자신들의 주장을

펼치고 있다.

과연 KBS 사장 해임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우파라고 말할 수 있을까? 적어도 내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우파(소위 말하는 보수)들이 그렇게 말하면 자신들을 보수세력이라 말하면 안된다. 오히려 좌파 세력이
정연주 사장이 해임되야 한다고 해야 그 의미가 맞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오히려 좌파가 현 정권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 정연주 사장의 해임을 찬성해야 한는게 상적적인 상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참 웃긴일이다.

진보세력이라 불릴 수 있느 소위 말하는 "좌파"들이 국가은 안정을 위해서 혹은 권력의 분리를 위해서 노력하는 반면에, 소위 말하는 보수 세력은 간 ,내장 다 꺼내주면서 정권의 하수인이나 하려고 하며 친미나 외치고 있다..(물론 그들은 친미가 국익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미국쉐이들이 지들한테 돈 안되는 일에 끼어드는거 봤니????)

모든 국가는 스스로 살아가야지..친미,,친일...친러..친중..다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건. 바로 愛國 이란다..단지 애국을 어떻게 하느냐에 대한 차이니 서로 좀 받아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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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igo.